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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개러지 오프너, 차고 자동문, 차고 오프너, Garage Door Opener Insta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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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쓰다보니 이젠 집에 관련된 DIY 이다 ... " 디 - 아이 - 와이 " (" 다이 " 라고 읽는 한국사람이 많더라 ... 캐나다에서 " 나 다이할건데 - Hey, I'm gonna die..." 라고 영어로 얘기하면 큰일난다 ... 꼭 " 디 - 아이 - 와이 - I'm gonna D.I.Y" 라고 하자 ) Do It Yourself 는 보통 캐나다에 사는 사람이면 거의 다 겪을 일이기에 ... 임시저장에 한 20 개 있는데 발행을 못하는 이유는 사진 자료 부족이다 . 과거에 했었던 ( 즉 스마트폰 이전에 했었던 ) 작업들은 사진을 남기기도 애매했으며 ( 차 밑으로 DSLR 을 들고 들어간다던지 ... 선반을 달면서 DSLR 을 들고 찍어가면서 한다던지 -_-;;;) 혹시 초창기에 찍어 두었다 하더라도 이미 핸드폰을 3 번정도 바꿨으니 (3 년 약정의 캐나다에서 그것은 곳 최소 7 년 전을 의미한다 ... 어 ? 2 년 약정으로 바뀌었는데 라고 하는 사람들도 ... 회사가족 요금제라 아직 3 년이다 ...) 더이상 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 ( 그렇다고 포스팅을 위해서 끝난 작업을 뜯고 다시 하는 그런 ... 짓은 하지 않는다 . 이것도 10 월에 쓰기 시작했는데 언제 발행할지 모름 ...) 그래서 찍어놓은 사진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 써서 올리려 한다 . 집에 관련된 DIY 는 생각보다 장비만 있다면 어렵지 않다 . 게다가 캐나다는 집이 모두 나무라 ... 벽 뚫기는 밥 먹듯이 할 수 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IY - HOME 편의 첫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