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캐나다 자가정비 셀프정비 자동차정비

한동안 글 옮기기를 시도 했는데, 구글의 블로그와 네이버의 포스트 글쓰기 프로그램이 달라서 옮기기가 아주... 힘들다... 애초에 시작을 "캐나다 또는 미국에 사는 영어를 못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글을 쓰던 터라, 한글을 베이스로 검색을 제공하는 네이버 쪽에 좀 더 많은 중심을 두고 글을 쓰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했다. 글 옮기기가 편해지던지, 시간이 흘러 포스트가 사라지던지 할때까지는 포스트를 이용 바란다. 어차피 읽기는 여기나 저기나... 여기를 눌러서 네이버 포스트로 이동 표지로 가는 링크고, 여기는 자동차 셀프 정비:  자동차 셀프 정비 DIY 여기는 집수리, 인테리어: 집수리, 인테리어 DIY 여기는 캠핑카 정비: 캠핑카 정비 DIY 여기는 오토바이, ATV 셀프 정비: 오토바이 ATV 셀프정비 DIY 등등 링크를 정리 해 두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8년 4월말... 포스트를 정리해버리고 블로거로 옮길 생각을 하고 있다.

DIY - 오토바이 엔진 오일 교환 Motorcycle Oil Change

이미지
2008년인가 부터 출퇴근시 기름값을 아끼자! 라는 명목으로 바이크를 타기 시작 했다... 2015년인 지금도 명목은 여전히 기름값을 아끼자! 이지만... 이미 리터급 바이크의 기름 소모는 왠만한 소형차의 기름 소모량을 넘어 선듯 -_-;;; 게다가 트럭을 끌고 다니지만 왠만해선 바이크 밑에 들어가는 각종 비용 + 기름값은 대충 30~40년을 탄다고 해서 아낄 수 있는게 아니게 되어 버렸다... 한달에 약 1000KM 출퇴근 길에 트럭 기름 소모량이 대략 여름 15L/100KM, 겨울 16L/100KM 정도로 대략 7L/100KM인 바이크에 비해 한달 기름 값 세이브는 쉽게 리터당 $1로 잡아도 한달에 $80정도 아끼는데, 바이크 끽해봐야 5, 6, 7, 8, 9 대략 5개월이 시즌이고 연간 기름값 절약은 $400정도로 등록비 보험을 포함하고, 각종 오일교환, 소모품 교환비를 더하면 세이브는 이미 물건너 갔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2008년 첫 바이크 구매후 매뉴얼을 들여다 보면서 처음 확인한 건, 첫 1000KM에 오일 교환후 12,000KM마다 (1년) 엔진오일 교환이었다... 사진은 ZX10R의 서비스 매뉴얼이다. 노란 부분이 오일과 필터 교환 주기. 실제로 교환은 시즌이 시작되는 4월 말, 5월 초에 무조건 교환 했기 때문에, 12,000KM 교환은 거의 일어날 일이 없다... 물론 뜻으로만 보면 1년이 되거나 12,000KM가 되거나 둘중 아무거나 먼저 일어나는 시기에 교환이기 때문에 시즌초 교환은 기본이다. 누구나 처음 무언가를 사면 애정을 쏟고 특별한 케어를 하겠지만, 일이달러도 아니고 몇천 달러를 들여서 산 오토바이라 당연히 구매한 샵에가서 물어봤다... 얼마냐 오일 교환! 돌아온 답은 기본 1시간 레이버차지가 약 $80정도 + 오일 + 필터 + 택스는 대략 $120. 오일 종류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장 기본이 $120이면... 사람마다 돈을 대하는 느낌이 다르겠지만 이거 ...

DIY - 차대 윤활, 섀시 루브, 구리스 Chasssis Lubrication

네이버 포스트에서 컨버전 된 글이라 사진 업로드가 힘들어 부득이하게 링크를 겁니다.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654739&memberNo=1843484&navigationType=push 차대 윤활이라니 ... 제목이 이상하다 ... 차대 구리스 ... 이것도 이상하다 ... 섀시 윤활 ... 섀시 구리스 ... 둘 다 구리다 ... 한국말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 영어로 Chassis Lubrication 이라고 하는데 , 요즘 차량에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 특히 한국은 소형차량만 있으니 ( 물론 대형 버스 , 트럭도 있지만 , 대부분의 가정용 차량은 세단 또는 CUV) 하지만 , 대형 차종에는 아직 있는 것도 있으니 ( 특히 GM 의 Truck 계열 2015 년 이전 모델들은 다 있다 . 2016 년형 Suburban 매뉴얼에도 아직 메인터넌스 리스트에 존재 하는 것으로 봐서는 아직 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한다 . 혹은 조금 연식이 있는 프레임바디의 차량이라면 여전히 필요할 것이다 ), 혹시나 하게 된다면 , 참고 하라고 적어본다 . (F150 는 2000 년대 이후 연식에서는 퍼머넌트로 바뀌어서 없다고 전해진다 ... 차주들은 궁금하면 매뉴얼을 찾길 ... 내차 아니고 , 어차피 안 살 차라 관심이 없다만 ...) 우리 모두 픽업을 사랑하잖아요 ? Canadian Tire - "Truck Love" Client: Canadian Tire Agency: TAXI Producer: Steve Emmens Creatives: Justin Turco & Dave Fontaine Production Company: Steam Films Director...